복잡한 온보딩 대신, 짧은 진단 통화와 자료 맛보기로 시작합니다. 아래 단계는 평균적인 기업 과정을 기준으로 했으며, 계약에 따라 조정됩니다.
팀 규모, 이미 쓰는 용어, 회의 빈도를 묻습니다. 녹음은 하지 않으며 메모만 남깁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주제 두세 가지를 고릅니다. 필요하면 파일럿 주차를 붙입니다.
용어 클리닉 PDF와 15분짜리 영상을 먼저 보냅니다. 바쁜 팀을 위해 요약 카드도 함께 둡니다.
강사가 카드와 시트를 공유하고, 참가자가 직접 순서를 바꿉니다. 채팅으로 질문을 받습니다.
과제와 참여도를 요약한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다음 분기에 다시 볼 주제를 짧게 적습니다.